엎친데 덮치고~ㅠㅠ
2017-08-09
봄날을 시작하고 블러그를 이렇게 오래 내팽겨둔적이 없었는데~ 엎친데 덮치고 덮친데 또 덮치고~ 시골살이를 하다보니 운전은 필수다싶어 시내주행을 시작했다. 그동안은 어디를가든 꼭 남편을 대동하고...
엎친데 덮치고...힘든 며칠..ㅠㅠ
2015-11-16
약 때문에 탕약도 못먹고, 빈속에 먹으면 속쓰리니 꼭 밥 챙겨먹으라해서 저녁도 먹고 하느라 다이어트도 중단이라 속상하고..ㅠㅠ 그와중에 둘째가 또 토욜 저녁부터 기침을 하더니.. 콧물이 줄줄 흐르고 눈에...
엎친 데 덮치고 겹치고 자빠지고..
2018-12-11
거기에 오늘 아침에 온 점장의 전화가 엎치고 덮치고 겹치고 자빠지는데 그 찬란한 클라이맥스를 장식합니다. 본사에서 우리 지점 문이 아직 안 열렸다고 비상연락이 왔다는군요. 어제도 가르시아랑 통화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