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배기 여울에미
2007-07-09
주태배기 여울에미 그날이 아마도 딸램씨 기말고사 끝나던날..사실 끝나고 자시고도 없고 시작과 동시에 끝도 난 그날.. 어김없이 주태배기 본인은 ..어지러운 물의 급땡김과 함께.. 칭구와의 급만남을 주선하고...
나는 야 주태배기
2016-03-30
잔뜩 취한 태배기...어제도 큰 실수를 했다는데 어제 마신 술이 덜깬 주태배기들의 실수는 남의집 대문앞에서 신발벗고 주무시거나 잠지 내놓고 쉬하능 거? 잠지 내놓고 쉬하다 주무시능 거? 술과의 동행은 추한...
주태배기 목사
2012-01-16
아마 그런 모습만 보면 주태배기 목사라는 칭호가 어울릴 듯 합니다. 주님께서 먹보요 술꾼이라는 질책을 받으셨던 것과는 사뭇 다른 뉘앙스의 칭호입니다. 꽤 늦은 시각에 모두 떠나보내드리고 나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