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삶에 대한 침묵(默言)의 修道僧처럼 명함(名函)을 주면서...
2022-02-06
Dㅡ30날이다. 2022.2.6.日曜日 걸음수: 33,824步 걸은거리: 22.77km 소모량: 1,184kcal 07:30 집을 나섰다. 걸었다. 2022.1.4일부터 사경(死境)을 헤메는 친구를 보러 간다. 스포츠마사지 ㆍ경락마사지ㆍ지압...
TP622..명산100.두타산1,353m.TP623..2024강원첼린지....
2024-07-31
예수님 닮아서 내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며, 실천하게 (살게=삶)해 주세요. 암튼 건강하게, 재미있게, 장수하면 승리자라고 생각합니다.( 난, 120살 이상 살고 싶습니다.) 할 말 다하고서, 진정삶(진리, 정의...
불평등 이데올로기.C0F 수저 계급 사회에 던지는 20가지...
2024-08-24
3주 이상 걸리는 책도 있습니다.) [책읽기 전에 드는 단상] 각 개인이 진정으로 자기가 원하는 삶(진정삶)을 사는 사회가 최고로 좋은 사회라고 생각한다. 불평등하든 평등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근데 진정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