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ㅣ억도 안남
2023-12-18
몽이랑 언니네에 가서 밥 얻어먹고 온 날 너무 자주 있는 일이어서 무슨 이유였는지 기억도 안나네이염.. 그냥 언니가 얼마간 몽이 데리고 있고싶대서 델다준듯 브러쉬 업 라이프 햄튜벼 추천으로 시작했다가...
[억도대회][D-59] 올해 최저무게찍고 바로 탄수파티
2023-03-16
어제 뭐 먹고잘거같다했지만 피곤함이 승리했다. 그냥 잠들었고 아주 간만에 57.5를 보았다. 1년 전엔 이정도가 아침 공복 보통인 무게였는데 찌긴 쪘었네 ㅋㅋㅋ 아침 5개 중 하나 남은 샐러드로 오늘 아침...
[강남] 삼거리포차를 시작으로 불금보내고~ 내ㄱ억도 보내고
2023-03-05
안녕하세용 저는 지금 오늘 살아나서 ~~ 포스팅을 한다는!! 불금에 아주 광란??의밤을 보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이었으면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에 등짝이 남아나질 않았을듯 ㅋㅋㅋㅋ 1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