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입양한 딸 두부...^^
2010-02-01
물과 기름처럼 아직 어우러지지 않는 또또와 두부 또또를 끌어안고"또또야 두부가 불쌍한 아이니까... 추운 겨울날 십여일이 넘도록 혼자서 주인을 기다렸던 두부 결국 낮선 아저씨의 손에 들려 애견샵에...
[강아지미용] 울집 꼬맹이 꼬미 미용하는 날♬
2014-05-22
건강검진 때문에 회사를 쉬게 되어 겸사겸사 애견샵으로 향했다. 내가 간 애견샵은 수원 영통에 있는... 요술강아지의 터줏대감 또또와 미용하려구 안에 들어가서 내다보고 있는 꼬미 꼬미 너 거기서 그렇게...
또니..그리고 또또
2012-12-04
슬리퍼보다 조금 더 클까 싶은 아가 시절 또니 눈망울이 선하고 애견샵에서 지어 준 이름이 진주여서... 여우~~ 이젠 14년이 넘어서는 큰아이 또또와 분간이 어려울 만큼 컸다. 두 아이.. 이렇게 머리를 맞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