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하자
2024-08-11
밥 먹고 하자는 말이 주는 힘이 참 크다. 최근 방문한 식당 중 가장 흥미롭게 시작했다가 아쉬운... 월요일에 출근하자마자 먹어야지 가지 토마토 카레 밥 대신 두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다 버거킹...
035. 아무렴 밥 먹고 하자
2022-10-31
도시락을 먹고 자랐다. (우리 여기서 말할 수 있는 남성 양육자의 존재는 무시하기로 하자. 그거야말로... 엄마가 미안해하면, 잉 왜 미안해하지 밥 맛있게 먹었는데••• (엄마 밥 맛있습니다 다만 다른 어머님...
밥 먹고 하자
2023-12-17
나를 눌렀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문구 또한 따스한 심장에서보다 서늘한 뇌를 먼저 자극한다 모든 고난과 어려운 해결의 선봉장은 교양도 상식도 아닌 밥부터 먹고보자 가 아닐지 아니지 밥먹고하자 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