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詩月)에는
2023-10-28
♦名詩愛詩 713-26717 시월(詩月)에는 시월(詩月)에는 오래된 친구를 만나러 가야 한다. 오색 단풍이... 어스름 짙어지면 새들의 노랫소리 끊기고 돌개바람 앞을 훼방할지니 성스러운 여음이 머무는 시월에는...
시월(詩月) 어둥둥
2024-10-08
어디라도 시월(詩月) 속에 머물러라 하늘만 보아도 그저 웃음이 바람만 불어도 마냥 설렘이 들꽃만 만져도 톡톡 시상이 어화둥둥 어둥둥 거친 여름 열기 사그라들고 햇살 바람 들꽃 한가득 #시월어둥둥...
시월은 詩月
2023-10-16
시월은 詩月 너에게 나는 여전히 쓰레기로 남았을지 모르지만 나는 이제 일어나서 시를 필사하고 좋아하는 시집을 오랜 지기들에게 선물하고 새로 나온 시집을 검색하고 1도 모르는 시인의 방문 앞에 노크를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