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 탐방기(20년도 기준)
2020-04-16
지나서 찬찬싸롱 지나서 왼쪽으로 꺾어요 그럼 이 길이 보일거에요 편입이나 재수, 자퇴할 생각없으면 앞으로 계속 보게될 지겨운 등교길이니까 익숙해지세요 이 기울어가는 시골같은 집이 보이면 남대가는...
나의 66번째 주간일기! (아이들 겨울 방학 즐기기 두번째)
2024-01-17
두 찬찬이들 다 잘먹네~ 부모님들도 맛있게 드셨는데~ 가족이 즐기는 새로운 메뉴 하나 추가가 되는구나... 고기싸롱에 가는 길에 보이는 꽃 자판기! 요즘 꽃다발 가격이 이렇구나~ ㅎㅎㅎ 신기해서 남겨 본다...
#20170522 @UBUD
2017-05-23
단체석을 보니 작년에 같이왔던 발리팀 멤버들도 생각나고 :) 조금 외로웠던 밤 일부러 찬찬-히 걸어서... 그리고 시험삼아 사 본 싸롱 - 11시가 되기 조금 전 잠자리에 들수있었고 간밤에는 비가 좀 온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