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 뉴욕] 두런두런 이런저런
2024-08-17
팔월된지가 언제인데. 벌써 중순도 넘어선 것을. 원래 랭 Lang달력을 그리던 풍 참 좋았다. 팬데믹... 마늘 깐마늘 절대 안 산 이유가 손톱자국 보여서였다. 직접 까보니 저래 난다. 어떤 마늘은 매끈하게 잘...
벌써 팔월이고
2024-08-14
벌써 팔월이네요 시간 레전드로 빠르다 ㅠㅠㅠㅠㅠㅠ 저번 주에 썼어야하는데 ~ 까먹었넹 요즘 안주는... 향수하고 손톱색 같아효 ~ 소품샵 구경도 해주기 아니 너무 귀여운데 가격이 안귀엽다 ㅠ 물고기키링이랑...
팔월의 빛깔들이야.....
2022-08-10
팔월의 빛깔을 따라서 걷는다 왔으니 가야 하는 모든 것들에 그저 손을 흔들 수밖에 북강변 나는 가을이... 창틀에 올려놓은 꽃잎을 손톱으로 들어 올린다. 결을 따라 바스러지는 향기를 따라간다. 가장 슬플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