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렬 과 화담(和談)숲 정답게 이야기를 나눈다.
2024-10-06
천년 화담송에서 힘을받아 건강 하는걸루~~~♧ 요즘 사진 찍는 손씨가 좋은데~~~ㅎㅎ 흙과 바워에 붙은 담쟁이 넝쿨이 사랑스럽다.^^ 활짝 미소짓는 포즈 ~~싶지 않았을텐데~감사^^♡ 이렇케만 살면 되는데~~~ㅎㅎ...
2022.10.1(토) 원동23-밀캠-운문령-35국도 (w.승렬,민경님)
2022-10-01
작년 11월에 승렬이와 둘이서 탔던 코스인데... 개천절 연휴의 시작을 장거리로 타고 싶어 승렬과 민경님과 출발했다. 7시 30분 취수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당, 카페인 충전을 위해 카페 모카를 한 잔 마시려고...
승렬
2024-09-10
오늘은 어제의 산물이다. 세상에는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 많다. 그러나 극소수의 사람만이 성공을 한다. 극소수의 사람만이 비범한 생각을 한다. 평범한 사람은 어제와 똑같은 생각을 한다.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