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27: 반지 포차
2023-04-30
오늘같이 초록이 짙어가는 초여름 오후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즐겨야 남은 생이 행복해질 것 같아서 <술시(時)>라는 이름으로 <반지 포차>에 모여든다. 반지(ring) 포차가 아니라 반지(盤知)라는 동네에 있는...
심리상담사가 전하는 타로이야기
2024-08-09
밥이 술인 친구는 술에 술을 안주 삼아 재밌게 마시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들도 나누며 3명이서 잠시 酒 時(술시라 우리는 칭한다)를 즐기고 있던 중 둘의 이야기가 진지하게 오갔는지, 아님 내가 지루하게...
주말 일상- 비 오는 날 치맥 #누구나홀딱반한닭
2024-05-13
창밖에는 비가 주적주적 내리고 분위기 좋은 술시(時)라.... 치킨 사준다니까 비가 오는데도 쫄래쫄래 따라와 같이 먹어주는 마눌님까지 이뻐 보이고...ㅎ <술이 약해졌나?...> 그렇게 맛있게 다 먹어갈 때쯤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