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4.수.흐림. 도시 나그네.
2009-03-04
날마다 듣는 정신교육을 끝으로 밖으로 뛰쳐 나오면 곧 바로 전장터다.지금 부터는 도시 나그네가 되어 골목 골목을 헤메고 다녀야 한다. 나는 언제나 올 때나 갈 때나 회사 옆 은행 앞 쉼터 벤취에 앉아 담배...
[방배 환경숲 도서관 방문기] 차가운 도시의 나그네, 서초...
2026-01-16
/나그네와 여인숙 https://blog.naver.com/sutainlove/221181036115 #방배숲환경도서관, #서초가볼만한곳, #서울숲도서관, #서리플공원, #도서관나들이, #도시산책자, #쉼표가필요한시간, #일상의기록
도시의 나그네
2026-02-09
낯선 얼굴로 흥청대고 한적함이 상실된 카페 2층 구석 덩그러니 시든 꽃 한 송이만 찌든 담배 연기만큼 갑갑하다. 늘 찌뿌둥한 도시의 하늘 아래 어데쯤 한적한 햇살에 졸며 행복한 나그네 정말 있을까? - 昇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