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책방 카페 : 이름부터 낭만적인 아늑한 분위기의 동네 카페
2022-12-04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카페 육호광장쪽 오동파출소 버정 바로 앞에 있는 카페. 버스 탈 때마다 눈에 밟혀서 어떤 곳인지 궁금했는데 이 동네에 산지 무려 1년이 넘어서야 가봄! 가을쯤에 갔으니 몇 개월 전...
마산 상남동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 카페, 우리 동네 지역 서점
2022-12-19
동네 서점 마산 노산동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 점심을 먹고 마산 육호 광장이 있는 장소에서 노산동 사이에 있는 곳에 발견한 책방이 하나 있습니다. 이름은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이라는 동네 서점 인데요....
데이트(1)(창동 석쇠250·백석이 지나간 작은책방), 22-07-22
2022-07-23
부른 배를 데리고 콩이 언니가 지나가며 궁금했다던 책방으로 향했다. 백석이 지나간 작은 책방 카페. 횡단보도 앞에 있는 점과 세모난 건물 구조가 눈에 들어온다. 발 멈추게 하는 벽 거울 아이디어 낸 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