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비행기타고 해외여행- (코사무이 피셔맨스빌리지, 초 강...
2022-08-07
불러줌 갈때는 택시비 600바트 비 너무 오고 피곤하고 ㅋㅋ 올때도 550바트였기때문에 그냥 콜 하고 왔다 빌라 돌아와서 몬가 아쉬워 모닝글로리에 맥주 쪼꼼 더 먹고 코야함 매일매일 알차게 보냈던 하루-
여유로운 만삭임산부의 일상
2024-08-07
씩씩하게 접종맞구서는 "우리망고 고생해떠 ~ 잘했어~~" 해주니까 뿌엥 기특한 우리망고담 힘들었는지 하루종일 코야함 잠도 잘자고 접종열도 안오르구 넘 기특 메인스트리트 종종 가는 평택 카펜데 브런치...
그냥 일상털이범
2024-07-23
이날 살 빠져가지고 저녁에도 달림 그러고 새벽까지 있다가 친구네 집에서 코야함… 어머님이 아침부터 진수성찬을 (낫알페스) 근데 다 남겨서 너무 죄송했다 ㄱㅊ아 딸님도 다 남겼더라 휴… 귀여운 밤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