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70일~87일 아기 / 아기 외출 / 주먹고기 / 쪽쪽이...
2025-03-24
작고 하얀 손 소중해 잘때 손이 자꾸 얼굴로 올라간다 머리는 큰데 손이 넘 작으니 웃겨 귀엽 ㅠㅠㅠ... 4년만에 속눈썹펌을 했습니다요 잠을 계속 못자서 눈은 충혈됐지만 ㅠ 미용실도 가고.. 기분전환 제대로...
미용실에서 그녀의 손을 보며
2023-04-30
그런데 오늘 미용실에서 마음이 아팠다. 샴푸와 두피 마사지, 드라이를 해주는 어린 스텝 같았는데... 오늘 그녀의 하얀 손을 뒤덮은 그 붉고 선명한 아픈 것. 발레리나의 발처럼. 그녀도 10년 후 더 아름답고 강한...
(121) 조폭 아저씨는 애기한테 관심이 없다 / 초코치치 저
2024-10-30
하얀 얼굴에 길고 풍성한 속눈썹, 커다란 눈망울과 동그란 코. 거기에 도톰하고 붉은 입술은 항상 촉촉해, 전체적으로 유순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얼굴이었다. 미용실 대신 이발소를 찾는 여자 손님도 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