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장편소설, <어긋난 우정> 제34화
2024-09-09
홍란은 레스토랑에서 서빙하는 일자리를 구했다. 이곳도 기약은 없지만 오디션이 시작되면 그만두어야 한다. 제대로 된 알바 자리조차 구할 수 없는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었다. (다음으로... .) (고난) 02)...
38) 장편소설, <어긋난 우정> 제38화
2024-09-13
"그건 그렇고 홍란씨는 레스토랑에서 일하시던군요. 거기서 일하게 된 사연을 들어볼까요?" 홍란은 씁쓸한 웃음을 띠었다. "사실 그곳은 알바로 뛰는 곳입니다. 제 꿈은 가수에요." "네...? 가수요?" 미림은...
32) 장편소설, <어긋난 우정> 제32화
2024-09-07
01) 장편소설, <어긋난 우정> 제32화 (레스토랑) 연지는 찝찝한 기분이 들기는 해도 팔라우건설과 대척점에 선 홍란을 무시할 수 없었다. 연지 자신도 이젠 이 골프 연습장이 누구 손에 넘어갈 지 모를 만큼 경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