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김북순 큰 남비집 : 가로수길에서 만나는 칼칼한...
2013-08-01
언제쩍인지 기억도 안나~ 김북순 큰 남비의 집! 엑박을 눌러 말어~ 고민하다 그냥 쭉쭉 올려보자. 내가... 무서운 이모 생각남~ 체할 것 같아 언제부터인가 그 집 못가겠네... 부대찌개는 참 맛있는데 말이야...
부동산 칼럼 쓰기 지겨워서(소재가 궁해서) 로맨틱한 글 서비스~!!
2019-07-25
필자의 글 쓰는 기초는 어릴 적에 형성되었습니다. 초등학생 때 집에 책이 없어서 이웃이나 친척 집에 놀러 가면 그 집에 있는 책을 깡그리(어린이가 일어서는 안되는 책까지) 읽거나 호롱불 기름을 아끼려고...
<헐랭이의 캠핑스토리> 2013. 가을에 안기다.
2013-10-30
있지만,, 그 이유중 하나는 친구가 거기 관리인으로 있기에,, 얼굴 한번 더 볼겸 자주 찾았었다,, 그래서... 해보자구,,, 발바닥까정 따숩게 해줄게!!!ㅎ 늦었으니까 라면이나 후다닥 끓여묵꼬 자자,,ㅎㅎ 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