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시ㅡ가을에 대한 시 모음
2020-09-19
가을 여인 ㅡ구금자 벗어날 수 없는 길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석양 되어 되짚는 일 나름의 의미... 손수 든 바리캉 아래에서 슬며시 금관 벗고 수굿하니 디민 머리 바람이 쓰윽 쓰다듬어 고분고분 고분들 참하니...
이상의 집( 이상의 시 모음)
2018-10-05
거리 - 여인이 出奔한경우 백지위에한줄기철로가깔려있다. 이것은식어들어가는마음의圖解다.... - 時弟十三號 내 팔이 면도칼을 든 채로 끊어져 떨어졌다. 자세히 보면 무엇에 몹시 위협당하는것
민초통신목차
2011-05-19
차 례 글쓴이의 말 5 1부 추억의 한 접시 불을 밝히고… 파시여 다시 한 번 21 전국 어부, 8도 여인이 다... “가는 사람을 왜 불러…” 238 70년대 ‘장발단속’ 풀스토리 경찰은 바리캉과 가위를 들고 긴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