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0818 곰주부의 일상
2019-08-20
20년 넘게 쓰시던 그릇 대처분. 서김해가는 길목의 문정빈그릇집에서 덴비로 구입하시고, 수저도 대량구입. 누렇게 빛바랜 그릇들 대 처분하시더니 개운해하셨다. 이제 이쁜 그릇에 맛있는 식사하시면서...
5月8日-10日
2022-05-11
49번을 타러 왓다 목적지는 #문정빈커피집 나는 왜 여길 문정빈그릇집으로 알고 있지? 했더니 망미동에... 호다닥 집 왔는데 문 고장나 있더라 근데 나 고장난 줄 모르고 왜 안 닫히지? 하고 앞에서 잠깐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