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2: 테를지(거북바위, 아리야발사원), 승마체험, 흐미...
2024-08-01
침엽수림대가 걸쳐있어, 작은 스위스 느낌도 살짝..? (스위스.. 언제가..) 멀리멀리 끊임없이 산들이... 몽골 도착 후 처음 만나는 커피머신!!! 야호, 당장에 달러 꺼내 현금으로 커피 샀다. 제대로 점심을 먹질...
3월의 宿 : 시라카와온천, 후지노야 (조식편)
2024-04-09
조경은 좀 부실하긴해 비어있으면 언제든 입욕이 가능한 노천탕이 있지만 별채 손님이 사용할 일은... 침엽수림이 신의 한수인듯 논두렁을 이용해서 만든 게 뚜렷하지? 식당앞의 나무 테라스 위에는...
예산 예당저수지 뷰 카페 화이트하우스 방문 후기
2024-04-02
수림이가 두 번이나 방문해서 알게 된 카페인데 날씨 좋을 때 가면 좋을 것 같아서 유독 날 풀렸던... 헐레벌떡 들어갔더니 이미 꽉 차버린 카페 내부랑 텅텅 비어버린 디저트들 사과 파이인가 먹어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