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사유로 - 노준옥
2011-07-15
[아침의 시]-국제신문 반가사유로 / 노준옥 나를 오늘 여기에 앉아 있도록 도와주지 않은 것이 있던가... 밥상’에서 노준옥 : 1957년 부산 출생. 2001년 <시와사상>등단. <감상>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을 바쁘다는...
노준옥, 가벼운 노래
2008-01-26
가벼웠는지 노준옥, 가벼운 노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젠 좀 앉아 쉬고 싶어서 울고 있었니 하지만 귀기울이는 누군가는 반드시 있어. 초조한 마음에 잠 못이루어 양을 세보는 밤에도 화장실에서 세수를...
다이어로그(노준옥)
2007-09-14
그림(네이버포토) 다이어로그 노준옥 -넌 그네를 타 봤니? -그네를 타면서 Are you happy? 하고 물어본 적 있니? -해피가 고양이 이름이 될 수 있니? -가출한 고양이를 백 년 동안 기억할 수 있을까? -사람이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