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에서 놀자] 만리동에서 점심 | 서소문역사공원 냥이들...
2022-11-05
그러다 만난 뚱냥이 이 공원에 매일 오시는 할머니께서 밥을 챙겨주시는 듯 하다. 내가 살면서 본 고양이들 중에 거의 원탑으로 제일 크다. 듄듄 저 치즈냥이도 같이 돌봐주시는 듯 하다. 사이즈가 비스므리하다....
봄바람 부는 출근길, 냥이야 날랑 놀자!
2023-03-08
정신 차리자! 지금은 출근길! "냥이야 담에 기회 되면 놀아 줄ㄲㅔ" "아줌마 간다" 냥이 안녕! 늦기 않게 사무실 도착! 아침부터 향긋한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냥이야~ 같이 놀자~
2022-10-25
늠름한 검둥이 냥이도 봤어요~ 사랑스러운 6세와 3세 아이 둘, 너무 예뻐서 흐르는 시간이 너무 야속하게 느껴집니다. 곧 있으면 유치원에 들어가는 형아, 여전히 아기아기한 막둥이 엄마랑 날마다 더 신나게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