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니 생콩가루 칼국수 시원하게 해준 생각이 납니다
2024-06-15
울 엄마 음식이 생각나서 몇 자 적어봅니다 여름이면 생각나는 국수 이야기해 볼게요. 엄마는 음식 솜씨가 좋았어요. 동네에 큰일이 있으면 음식하러 다니셨지요. 엄마가 해주던 생콩가루 칼국수는...
24년 5월 24일 금요일, 울엄니랑 손칼국수와 김밥 먹고...
2024-05-27
엄니랑 칼국수를 반으로 나누어서 드렸더니 역시 칼국수는 잘 드시고 김밥도 몇 번이나 드셨다. 우리 아그들이 맛나게 잘 먹으면 기분이 좋은 것 처럼 울엄니가 잘 드시는 모습을 보면 기분 좋~~~~~~다!
부천 상동역 맛집 추천, 울 엄니 단골 맛집 "황고집바지락칼국수"
2023-02-26
우리 엄니는 칼국수랑 들깨수제비 자주 드시러 오시는데 오늘 우리는 들깨 수제비로 2인분 주문~ (담에 또 따라와서 그땐 나도 칼국수 먹어봐야지..) 칼국수집은 김치가 생명이쥬? 맛있는 겉절이김치 , 열무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