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미소가 감동적인 발산역 맛집 넛츠비어
2024-04-02
친절한 미소가 감동적인 발산역 맛집 넛츠비어 아침부터 회의가 이어지는 바쁜 하루였어요. 직원들 모두가 지쳐있었는데, 마침 다들 술 한 잔의 여유를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발산역 술집을 찾다가 '넛츠비어...
비어있는 내 두 손에 세상의 모든 미소를 쥐어줘서
2024-07-28
오늘의 제목은 세븐틴 - 소용돌이 에서 가져왔답니다 ? 내 마음 복복 위로해주는 노래 .. 7월 4째주 ? 블챌 가보시지요 7/22 진짜 백만년만의 외출 ! ! 동기들이랑 하이디라오 가기로 한 약속 갑니다 히히...
비어 있는 내 두 손에 세상의 모든 미소를 쥐여줘서
2024-07-16
나의 5월이 시작되었지, 몇십번째인지 기억도 안나는 중경삼림으로 시작하는 나의 달 해피버쓰데이쥬간 취업전에 무슨 일을 하면 의미가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요 ,,, 제가 뭘 젤 조아하는지 뭘 못하고 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