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 우연한 밥상... '서울프라자호텔 중식당 도원'
2005-08-26
이토록 예쁜 모양을 허물어뜨려 숟가락으로 떠먹는데, 그림이 너무 좋아 눈으로 벌써 반을 먹어취웠습니다.^^ 찬양집 칼국수 대신에 먹어야 했던 우연한 밥상, 플라자호텔 '도원' 입니다. 좀 더 시간 있으면...
[경주맛집]우연하게 들러 정갈한 밥상을 마주하다, 농가맛집...
2014-10-21
이렇게 곱고 정갈한 밥상이 일인당 13000원이었답니다. 우연히 들러 고운 밥상을 마주하니 경주 여행의 시작이 즐거웠답니다. 경주에 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정겨운 시골집 두부밥상 우연한 맛집 발견, 콩사랑 !
2019-03-05
한택 식물원옆 맛집을 우연히 잘 발견한 기쁨!!! 기대치 없이 들어간 이 곳 " 콩사랑"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뭔가 내공이 있어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옛집이죠 !!!!! 어릴적 할머니집이 이런모습 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