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주 차 생활일기
2022-12-20
서설(瑞雪: 상서로운 눈)로 봐도 무방할 만큼 아침에서 오후로 넘어가면서도 눈은 계속하여 내린다. 겨울에 눈이 내리면 온 세상이 일제히 고요한 환호성을 소리 높여 지르는 듯한 느낌이 난다. 온 천하가...
지리산 삼정산. 칠 암자 산행(2012. 05. 28. 월)
2023-07-16
실상서 나섬 ○ 17:07 실상사 매표소 앞 아스팔트 길, 산행 - 끝 산행 들머리, 여기서 음정마을 푯말이... ‘경남식육점’이라는 음식점에서 돼지고기와 술로 저녁을 먹었다. 이럴 때는 먹는 것보다 하루...
#17♡
2020-03-26
최고아빠전상서 재래시장쪽으로 가거나 앤씨 근처를 지날때 아빠생각을 많이해요. 안동식육점에서 고기를 사셨고, 엔씨 지하식품에서 골드키위나 빵을 사오셨죠. 주로 장산역 지하철을 이용하셨기에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