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來(올 래)
2023-09-20
來(래)에는 <부르다>라는 뜻도 있던데 왜 그런 것일까요?” “생각해보라. 가지치기를 잘하는 정원사가 타지에 살고 있다면 그를 자기 집으로 올 수 있도록 돈을 지불해가며 오도록 해야 하질 않겠는가? 이런...
오늘의 한자 -1일차- <마을 동洞> <오를 등登> <올 래來>
2024-02-21
호오..그냥 외웠던 한자였는데 나무 목에 사람인 두개를 합친 거였네요 '올 래' 라고도 하지만 보통 단어에 들어가는 것은 '올 내'를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내년'의 경우 '올 래' 자를 사용하지만 '내'로...
11.19. 이제 금(今), 해 년(年), 올 래(來)
2023-11-19
올 래(來) 네이버 한자사전 참조 來자는 ‘오다’나 ‘돌아오다’, ‘앞으로’라는 뜻을 가진... 來자가 이렇게 ‘오다’라는 뜻으로 가차(假借)되면서 지금은 여기에 夂(뒤져서 올 치)자가 더해진 麥(보리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