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센즈의 먹어서 부산경남속으로
2022-09-16
ㅋㅋㅋㅋ베토벤의 주막집 먼데요..; 들어와서 혼자 퍼질러자고일어나니까 조회장 부부가 술상을 봐놈..... 집 가니까 해 뜨고있고…. ㅋㅋㅋㅋㅋ담날 와 일어났는데 물만 마셔도 토하는데 일단 병원 가야해서.....
밀양의 '비밀스런 맛집' 순례
2009-08-27
빈라면의 짧은 글 재주보다 이 집 단골들의 낙서가 분위기를 잘 전달할 것 같다. '밀양 술귀신이 모이는 곳', '하늘에는 천당, 밀양에는 주막이다', '조선 최고의 막걸리집' '엘레강스한 주막 마담이 있는...
산티아고 행전 - 31
2012-10-09
" "주막집(Bar) 식당 호텔 등 모든 업소의 스탬프가 다 인정됩니다." 이 내용은 'Ampa의 권고 사항'으로... 주인 이름은 엉뚱하게도 베토벤. 무뚝뚝한 게 악성(樂聖) 베토벤과 닮았다. 그러나 겉모습만 그렇지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