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데려가줘,,
2024-06-28
면접 후 나에게 남은 것은 한 잔의 커피와 자괴감. 광명에서 판교라,,여행을 떠나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래도 난 판교에서 일하고 싶어,, 날 데려가줘,,,,, 그래도 날 데려가줘,, 강은지 (25세 / 특징 : 발표 공포증...
집으로 데려가줘 - 유성은
2023-08-16
제목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내 마음을 나타낸 가장 정확한 노래의 제목 나를 집으로 데려가줘... 그리구 대구로 돌아오는 길에 교수님께서 사준 커피와 예지가 사준 고구마~~~~~ 냠냠 12시 퇴근한 월급 날...
[주간설탕] 8월 넷째 주 - 집으로 데려가줘♫
2024-09-02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뭐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연 '집으로 데려가줘'를 꼽곤 한다. 어딘지... 디저트랑 커피가 꽤 괜찮다길래, 돈까스 먹은 날 근처에 있는 그윽현에 다녀왔다. 맛있을 줄 알았는데...
[경기/포천] 캠핑 또 데려가줘.. 보고있니 ? ◠‿◠
2022-11-27
부라타 치즈 + 과일 샐러드 = 새콤 N번째 도전 성공 어디서 탄내가 솔솔 ~~ 커피 + 크로플 + 방토 원없이 해부러따 나 또 데려가줘 ~~~ ~~~~~~ ~~~~~~~~~ ~~~~~~~~~~~~ #포천 #포천캠핑 #가을캠핑 #감성캠핑 #초보캠퍼 #서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