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청량했던 광교산
2020-07-05
부대를 웅치(熊峙, 운장산과 마이산 사이 고개)와 이치(梨峙, 대둔산과 운장산 사이 고개) 전투에서... 맛난 음식이 남는 걸 원치 않았던 난 끝까지 악착 같이 먹은 죄로, 하산 후 들렸던 통닭집에서 만난 후라이드...
10월 둘째주-셋째주 일상
2016-10-24
내동생이 닭집에 입양갈뻔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엄마가 옛생각나서 사왔는데 예전의... 전화받는 웅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메일주소 물어보는데 웅스...
‘길따라 물따라 광주한바퀴’-아홉번째
2011-03-09
야채가게도 지물포도 닭집도 생선가게도 떡가게도 과일가게도 고추상회도 종자가게도 옷가게도... 때깔 좋은 가을옷 들도 임자를 기다리고, 웰빙식품으로 이름을 날리기 시작한 보성 웅치올벼쌀도 추석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