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 향기
2008-05-27
찿아가는 고향 의 향기 밤나무 꽃 피면 노래 불러 주마던 까까머리 그 머스매 지금은 어디~ 밤나무 꽃길 아래 혼자 거닐면 그약속 그리워서 아릿한 슬픔 세월이 가고 달은 기울어져도 밤나무 향기는 포근한 고향내음
유월 밤나무 향기에....
2019-06-08
유월 밤나무 향기에.... 날씨도 더워져 일찍 운동을 나섰다.산길을 걷는데 참~^익숙한 밤꽃향기가... 세상은 그러거나 말거나 뒷산 공원 밤나무는 조용하게 지금도 향기를 보내고 열매를 맺어 도시에 살고있는...
6-16 밤나무 향기
2008-06-16
온산이 뭉클 뭉클거리는 밤나무들을 보았다. 죽녹원에서 밤나무 향기를 재대로 느낄 수 있었다 오늘 오봉산을 오르면서도... 녀석의 밤 향기 꿀로도 유명한거 아니냐고... 이제부터 녀석의 향기를 이쁘게 안아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