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이일
2024-06-02
이렇게 자는 모습보고 외출했다 돌아왔는데 오월이가 없다. 오월아~ 오월아~ 애타게 불러봐도 이리저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다. 하롱아~ 니가 혹시? 그럼 쓰러져 있는 모습이라도 보여야하는데~~ 허둥지둥...
유월이일
2024-06-03
안녕하세요 지금은 새벽 1시 33분입니다 지금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n@di - 편지 포근하게 나를 감싸는 여름 이불 같은 느낌이 나는 음악입니다 진짜 조아요 암튼 오늘 하루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우선 오늘은...
[diary] 유월 마지막 주~칠월 이일::운동, 더 현대, 집밥 신메뉴
2023-07-04
02 유월 마지막 주 그리고 칠월의 첫째, 둘째 날의 기록 이 말을 몇 번째 적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제... 칠월 이일 일요일 아점으로 양파 살짝 볶아서 볶음라면 해 먹었다. 요즘은 그냥 국물 라면보다 볶음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