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향(酒香)에 웃고, 주취(酒臭)에 우는 호주객
2023-04-04
‘술의 맛과 향을 중요치 않게 여기는 사람’은 술의 품질에 개의치 않고 대취하는 것이 주요한 목적이라고 믿고, 맹물에 유기화합물인 에탄올(C₂H₆O)을 16°~25° 희석한 용액인 쐬주를 좋은 술로 여겨 쓴 약을...
짙은 주향(酒香)같은 친구
2013-04-01
짙은 주향(酒香)같은 친구... 사랑은 술보다 독하지가 못해서 마시고 마시다 취하다 깨면 술 독(毒)에 몸살을 앓지만, 좋은 친구는 술보다 진하기에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고, 짙은 주향(酒香)에...
중국 선전] 마오타이로 부터 오는 향기
2024-08-06
촨시川西라는 히말라야 못지않은 곳을 다녀왔고 물길따라 술길따라 바이주로드를 발걸음 닿는대로 가다가 술독에 빠져,주향酒香에 취하다 문득, 다시 돌아와 있습니다. . 얼마나 또 여기에 묻혀 망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