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탈한 일상에 감사하며 2024년, 시작.
2024-01-03
양 씨네 세 식구가 교토역에 도착했는데, 아직 호텔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휘리릭 밖으로... 계속 부엌에서 요리만 하고 계시는 우리 어머님. 평소에는 설거지라도 했는데, 이번에는 그저 먹고 자고...
길 외
2024-07-03
<글/사진_양서래 주민기자단> 고구마 큰 양 씨네 대소원면 대소리에는 생각보다 고구마 두둑이 많다.... 결혼 후 셋째인 내가 태어났을 때 당신의 땅에 방 한 칸, 부엌 한 칸짜리 집을 지으셨다. 그리고 시작한...
최명희 혼불 챌린지 -9권, 10권- 完
2024-05-26
중국인 지주에게 착취 당하며 힘들게 살고 있던 양씨네가 부서방의 도움을 통해 새벽에 몰래... 당해 부엌가위로 볼을 떼내지만 끝끝내 죽은 부서방의 아이. 처절하게 살아온 이들의 행적... 이것들이 혼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