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다방은 아니지만 '꼬맹이무아"
2008-07-03
음악다방은 아니고 음악주점 이라 해야 되나.. 술만 파니 술집은 맞는데 들어가 보면 70년대 다방 같은 분위기네요.. 특별히 안주 없습니다..맥주만 팝니다.. 엘피판도 틀어주고 시디도 틀어 줍니다..디제이는...
남포 _ 꼬맹이 무아에서 감성폭발
2015-10-25
쌤들이랑 남포동 나들이 김치전골 맛나게 먹구잉 저번에 쫓겨났던 꼬맹이 무아가 그리워 다시 찾음지금 내 나이를 사랑.....사랑하지 암 어린 시절이 아주 살짝 그리울 뿐역시나 감성적이고 느낌있는 공간 요즘...
꼬맹이 무아..
2005-02-15
꼬맹이 無我.. 국제시장 윗쪽.. 인적드문 골목 한모퉁이에.. 꼬맹이 무아가 있다. 광복동에 있는 무아보다 작다는 의미로 꼬맹이 무아.. 그래도 그곳은 아늑하고 왠만한 음악은 다 들을 수 있다. 삐걱거리는 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