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03 배 타고 떠난 어쩌다 제주 day 5: 비로소 파란 하늘
2023-12-10
마지막 날에 이렇게 예쁜 하늘을 보여주는 건 나를 아쉽게 해서 다음에 다시 오게 하려는 걸까? 다들... 흑돼지고로케 추천 슬슬 여객선 터미널로 향하는 길, 파란 하늘 아래 파란 제주 바다도 보고 싶어 부러...
파란 하늘 바라기 5월의 일기
2024-06-07
비가 오는 주말을 경험했지만 시원한 바람과 가을같은 파란 하늘,, 붉게 물든 노을이 이쁜 저녁이 많았던 5월 하늘만 바라보다 보니 시간이 훌쩍 빨리 지나가버린 5월 벌써 상반기 다끝나간다니.... 아쉬운...
파란 하늘 (1)
2024-09-27
그 다음 주도 똑같은 하늘이었다. 그러나 파란색이 청량한 색이었다. 분명 삼년 전 파란 하늘만이 내 기억 속에 있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오늘 처럼 잿빛 하늘도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