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늘사랑이랑 나들이
2024-02-04
가고 하늘 사랑 하고 싶은 거 다하는 날~ 오늘의 마지막 코스는 카페였는데 친한 언니가 추천해 준 모에누에 다녀왔어요. 빵이 맛있는 곳을 가고 싶다면 모에누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매장도 굉장히 크고 매장...
계절과 하늘,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탈한 하루
2022-12-25
짝꿍은 매운거 잘 못먹는데 맨날 내 위주로 시킴 점심을 후루룩 빨리 먹어서 근처 카페도 가고 좋았당.... 성시경 콘서트가 열리는 잠실실내체육관으로~~~ 계절과 하늘,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탈한 하루...
푸른 바다와 푸르른 하늘, 사랑스러운 제주의 풍경
2024-05-02
푸른 바다와 푸르른 하늘, 사랑스러운 제주의 풍경 지난 여름,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다. 제주의 푸른 바다와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해안가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바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