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슬기로운(?) 일상생활
2024-06-17
갈 곳을 잃어서 하염없이 걷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나올 수... 기다리다가 유나가 갑자기 바다를 가고 싶다 했는데 사실 저는 그 날 밤에도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었답니다...
20160311 지루한일상
2016-03-11
이 날은 마을회관(?)비스무레한 곳에서 한달에 한번 열리는 육아모임이 있는날이었어요. 이날은... 유나 여름용 헤어밴드요~ 유가 자기가 한다고 한다고ㅋㅋㅋㅋㅋ 유나는 자다 일어나서 뚱ㅡ하고요 ㅋㅋㅋㅋㅋ...
2012.04.15 유나의 돌잔치 업체후기
2012-04-27
네번째는 앞에 정원비스무레한 곳이 있어서 실내에서도 실외에서도 사진이 찍을 만한 곳이 많았고... 헤어 및 메이크업 : 피카소 메이크업 http://cafe.daum.net/picasso77 스냅을 찍기로 한 이상 헤어와 메이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