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일기
2007-03-18
아버지는 점심을 먹기 위해 부엌의 찬장문을 열었지만, 그 곳엔 밥 찌꺼기가 조금 있었을 뿐이었다. 그... 하지.....엄마애 배아파 나를 낳았으니 감수한다고 쳐도.....아버지라는 인간은 자식을 부하나 하인...
나머햇~개
2025-10-27
울엄마애밥걱정 킁킁따 오백년 쓸게요 장강 찐 생일 날 감찬 만나소 축하 받아따 한국와서 지봉님과 첫... 해녀의 부엌 올해 기억에 남는 장소 탑 5에 들어가는 만큼 넘 조앗심 근데 저는 사람 많은 곳에서 말을...
有心論
2022-09-30
엄마애 사랑 목요일에 엄마가 해준거 헐 맛있겠다 이따 집가서 먹어야디 . 민규앤쿱스따뚜 셉비티아이... 그리고 오랜만에 고양이부엌에 감 여기 진짜 짱맛 #광교맛집 #광교맛집추천 #광교떡볶이집 맛있움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