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후기)Lee Seungyoon CLUB GIG [폭주타임(POKZOO...
2025-07-08
나처럼 용병도 못 구하고, 컴퓨터도 좋지도 않고, PC방 이용도 익숙지 않고, 손도 빠르지 않은 그런... bgm은 뻐꾸기 소리가,ㅋㅋㅋㅋ. 화장실 타임이구나 싶어 나두 얼른 나갔는데,,, 줄이 길어서 기다리고...
[로아일기-21] 더퍼스트 무료로 버스탄 사람이 되...
2026-02-18
PC방 이벤트 99시간 채운 머저리 가 될 뻔 했음 나는 이번 주가 마지막인 걸 모르고 여행을 다녀왔다... 달려가서 뻐꾸기 ON 이런 거 보면 세상이 참 좁은 것 같다...ㄷㄷ 이렇게 이번주 로아일기도 -완...
영원히 머문 봄
2026-07-16
친구들과 PC방에서 게임을 마치고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벚꽃잎이 눈처럼 흩날리던 동네 어귀의 낡은 버스 정류장에서, 나는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다. "어...? 도진이? 이도진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