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빠지지 않을 5월을 내게 알려줘
2026-05-31
즐겼을텐데 쫌 아쉽다 새우? 호랑이? 와 함께하는 일상 아무리 같은 표정을 지어도 같은 느낌이... 사실 애진작에 같이 마이데이 했던 친구들이 대부분 빌런즈 발현해서 대충 다 알고는 있었는데요?...
[5월] 바쁘고 버겁게 지나가버린 봄날 (+우래기 100일)
2026-07-09
외출하는게 이렇게 소중하고 재밌을줄이야!!!! 요새 핫한 카페도 가보고, (왜 핫한지 모르겠음...??) 오픈시간 맞춰서 갔더니 자리 있었는데 쫌 지나니까 만석! 관광객도 많아쑴 친구가 새로 샀다는 티와이어...
[5월 25일~31일] 봄의 끝•사전투표•해삐모임들
2026-06-30
열심히 거의 다 먹었다 판교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수다떨고 서로 사는 얘기하면서 위로하는 좋은 시간! 늘 선선한 위로가 되어주는 친구라 고맙다 ~일요일 밤을 덜 억울하게 보내는 방법 대공개 하면숴~ 5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