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이네에서 만난 따뜻한 하루
2025-07-16
특히 수연이네는 주변의 자연경관이 뛰어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라 처음부터 마음속 깊이 감탄하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가게 내부는 목재와 천연 소재로 꾸며져 있어 집에 온 듯한 편안함이...
수연이와 교토
2026-01-18
3년전 운세 수연이가 찾은 교토 숙소 조식으로 먹은 앙버터 가게 앞에서 어디에서 밥먹을건지 1시간 고민한 ••• 귀여운 새싹들아 ~ 귀여운 카레집 사장님 아무말 안통해도 맛있는걸 먹을수있다니 후식은...
수연이의 생일에 올리는 7월 정산
2024-08-01
처음갔는데 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어따 가게 안에 드가자마자 벌벌 떨 정도로 춥게 에어컨... 웃을때 팔자주름 지린다 실제로 한번보고싶다 아흑 8/1 오늘은 수연이의 생일!! 수연아 생일 축하해 행복한 하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