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2탄] 시내에서 환전-부부약국-콩카페-촌촌킴 찍고 더...
2024-09-08
이런 풍경 넘 감격이다..진쫘 베트남 그리웠엉 부부약국까지 걸어서 10분? 15분? 이때 날씨도 선선해서... 물욕이 샘솟는건 왜일까 콩카페의 분위기 이제 한국에도 들어와있지만 현지 느낌을 이길 순 없는 것 같다...
세로토닌 분비가 샘솟는 포천 허브아일랜드 추억의 거리(만화방...
2024-01-16
세로토닌이 샘솟는. 포천 허브아일랜드 추억의 거리를 리뷰합니다. 옛날의 거리를 재현하고... 한약방 약국도 있었지만 그 시절에는 한약방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진관 지금은 디지털 세대로 바뀌어 많이...
[시원스쿨 강의후기] 약국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
2024-09-09
약국에 가서 Tengo fiebre y me duele la garganta. (열이 있고 목이 아파요.)라고 말하고 필요한 약을 바로 살 수 있을 테니까요. 정말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상상을 하다 보면, 공부 의욕이 더 샘솟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