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시인의 시와 해설 - 북청 물장수, 국경의 밤, 약숫물터
2024-03-04
사라지는 북청 물장수 물에 젖은 꿈이 불청 물장수를 부르면 그는 삐걱삐걱 소리를 치며 온 자취도 없이... 그 물장사가 북방의 북청에서 왔다는 데에서 시인은 더욱 큰 친밀감을 느끼는 것이다. 시인은 물장수에...
장산역 술집 숨은맛집 북청물장수
2023-06-09
하며 배회하다가 눈에 들어온 집 북청물장수 되겠습니다 북청물장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양운로 56 ***-***-**** 롯데시네마 건물 바로 뒤편 장산역 투썸플레이스 옆에 위치해 있어요. 나무의 푸르름에 가려진...
시 / 김동환, 북청 물 장수
2023-07-16
시 ♥ 북청(北靑) 물 장수 김동환(1901~1963) 새벽마다 고요히 꿈길을 밟고 와서 머리맡에 찬물을 쏴 ― 퍼붓고는 그만 가슴을 디디면서 멀리 사라지는 북청 물 장수. 물에 젖은 꿈이 북청 물 장수를 부르면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