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로의 소탈 일상
2024-07-07
이상한 홀릭들 많지만, 나는 비홀릭이다. 비 그치고, 봉선화가 가장 이쁠 때인 빗방울을 머금고 있는 꽃송이 보러 나가 감상한다. 멀리 보니 호박 새 순이 갈 길 찾는 듯 허공에 흔들린다. 바람에 꺾이지 않도록...
비오는날 추억 용인베이커리 맛집 어썸 베이커리 카페
2023-09-29
비도 추적추적 내렸어서 비홀릭 지태맘 그냥 갈 순 없쟈나 연휴 전에 다녀온 용인베이커리 카페 얘길 이제야...^^ 암것도 안했어도 추석이라 맘이 바빴었어요.ㅎㅎ 용인베이커리 카페/ 용인디저트카페 어썸...
나만 알고싶은 용인레스토랑 호수뷰맛집 샬레
2023-09-22
지태맘 비홀릭인줄만 알았는데 맑은날도 좋아했나봐요. 아니아니 샬레 덕에 오늘부터 맑은날하고 1일인건가?! 누구도 이 근사한 뷰를 보면 감동을 안할수가 없겠다는요. 물론 비오는날엔 또 색다른 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