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예림이와 함께 한 일주일
2024-07-07
벌써 예림이와의 마지막 날. 마지막이라 미안해서 밥을 해줬다…. 집에 있는 게 없어서… 구린 밥상을 차려줘서 쏘리 그리고 짬내서 엄마아빠한테 요즘 뭐하고 사는지 발표했음 아무래도 엄마가 뭔가 걱정하시는...
성남 모란 예림시골 청국장 구수하게 잘하는 집 알려드려요
2023-08-17
식당을 37년 하셨으면 눈 감고도 청국장 을 끓이실 듯~~ 한결같은 음식 맛도 이유가 있었구나 싶네요 ^^ 예림시골 창국장 채소들이 풍성한 밥상이다 청국장에 두부, 호박, 느타리버섯 등등 그리고 청국장 콩이...
예림아 힘내! 우리의 주름은 늙어도 우리의사랑은 늙지말자
2024-09-07
마니 입엇군 하는 저지가 왤케 깔별로 사고 싶지 가을이 온 거임 물욕 이 ㅁㅊㅆㄲ 가 아주 널뛰기를 뛰는구나 한국인의 밥상 김치 ~, 조아 김치. 조아~~ 예림이는 정말 권력잇는 카레.요리사임 내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