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워홀 252일~256일차- 봄같은 요즘 밴프
2024-02-03
아니아니~~~ 나 내일 칸쿤 캔쿤 갸쟈냐~~ 그래서 가기전에 일상일기 써놔야지 ㅎ-ㅎ 김치볶음밥인가 뭐에 치즈올려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 요새 뭐 여기와서 요리 제대로 한적없지만.. 기달려바바 언제한번...
[접촉성피부염아가의 육아일기#14] 246-252days|8개월|4월...
2024-04-16
만성 접촉성피부염과 알레르기를 앓지만 씩씩한 모유수유 리안이와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싶지만 게으른 INFJ 초보엄마의 우당탕탕 행복한 일상일기 246일~252일 리안❣️ ⚖️몸무게 9.2~9.8kg[감소] 모유수유...
[토론토 Day 252~254] 4월은 왔는데, 봄은 어디에?
2024-04-15
토론토 Day 252 롱위켄드 끝! 아이들 보내두고 남편과 트레일 걷기. 4년 전 우리 애기 꾸준히 동안이었구나 4년 전에 더 작고 보드라웠던 아이들 사진 보며 한국 돌아가도 블로그 일기는 꾸준히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