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품..월악(月岳)으로 가는 길 :: 김대근시인의 블로그...
2006-04-19
한빛장님을 입에도 대지 않으신다. 많이 불편한 모양이다. 과유불급! 그래도 좋았다. 황공자님... 눈길에 익숙하지 않은 한빛장님에게 살살 따라오라고 말하고 앞선다. 나중에 덕주사로 내려온다고하니...
연아들레미밥과 연닢동동주 :: 김대근시인의 블로그 "반디불의...
2006-06-17
한빛장 2004-07-21 오후 5:25:03 우리 농장 한편에도 연을 심었는데 올해는 꽃이 없어요. 거름이 모자라는지, 찬물이 나와서 그런건지??? 꽃피면 나도 해본껀데..... 연자반 한빛장 2004-07-21 오후 5:26:24...
반디불네 말복맞이 :: 김대근시인의 블로그 "반디불의 똥꼬"
2006-05-17
갑자기 한빛장이 생각났습니다. 영덕벙개때 헤어지면서 까만 비닐봉지에 싸주셨던 단호박..맛나게 잘먹었습니다. 한빛장님! 고마웠습니다. 한치회... 한치회는 얼마나 얇게 칼질을 하느냐에 따라 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