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마무리를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짠~ 했습니다.
2015-11-07
'육십년대식소금구이'라는 이름의 고깃집으로 저희가 간 시간이 오후 여섯시 조금 넘어서 였는데 벌써부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듣기로는 생고기라고 합니다!!!!!! 저희가 주문을 넣으면 그때 그때 썰어서...
월미도 북항포구/
2004-11-23
전어구이를 주문하니 손질하는 솜씨가 삼십여년의 삶을 보여주고 있었다. 싱싱한 벤뎅이는 덤으로 올라오고 전어는 칼집을 내어 굵은 소금을 뿌려 한접시 올려준다. 잘 달궈진 석쇠에 전어를 올려놓으니...
감추려해도 감출 수 없었던 진실!
2016-01-12
여기는 사무실 근천 육십년대식 소금구이집! 울 뽀님 저번주에 저희 동키치킨 갔을 때 여기 이 집 된장이랑 밥드시고 싶다고 하셨던게 기억이 났어서 왔답니다~ 역시 생고기라서 고기 색 자체가 다르죠? 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