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스토리.
2021-11-17
복천집. 순천향대 지나가다 들려서 먹은곳. 음.... 음... 걍 말하지 않겠음. 온양시장안 홍두깨. 수제비 4천원. 맛있음. 근데 국수는...음! 더본감자탕. 점심 6천원이라 손님들 바글바글.. 근데 나 감자탕 매니아인가?...
아빠 그리고 공주들 속초로...
2012-02-12
18살에 처음 가본 그곳 복천집은 여전히 맛있었다. 주변에 많은 집들이 과거보다 더 늘었고 맛있어 졌다지만 난 여전히 복천집에 간다.... 25년을 다녀온 그곳에서 느끼는 맛 그보다 더 맛있는 무언가가 있다....
대만 가오슝여행 , 치진섬 가는길
2018-09-10
(이정표가 잘 되어있다) 가는길에는 대만 가오슝 해지빙,복천 빙수집들이 있어 더욱 여행의 즐거움과... 해지빙에서 과일빙수먹고 다시 출발 복천집은 민국 70년에 창립했다고 한다. 이집도 유명한집이다....